동훈 대종사 큰스님을 감히, 찬탄합니다. 삼보사 금파 동훈 대종사 큰스님 법문을 듣고 감동, 감명, 가피를 받은 불자들입니다. BTN 유튜브의 여러 법문을 보다가 동훈 대종사 큰스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그 후, 26년3월부터 BTN 수요일 본 방송을 보며, BTN 법보시도 매주하고 있습니다. 동훈 대종사 큰스님께서는 부처님 말씀을 ‘자기개발 지침서’처럼 쉽게 인도해 주시며, 때로는 철학처럼, 때로는 수학처럼 정답을 제시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가장 불안하고, 어려운 시기에 동훈 대종사 큰스님의 법문으로 큰 지혜를 얻었습니다. 큰스님의 많은 법문을 몇차례 돌려보기를 하며 마음공부, 마음 씀, 마음 농사, 마음소리, 마음이 화가(心如工畵師)가 되었습니다. 또한, 삼법인(三法印)과 사제 팔정도(四諦八正道)를 공부하며 오온성고(五蘊盛苦)의 총체적 괴로움을 소멸하며 탐진치 삼독(貪瞋癡 三毒)이 빛을 바래어 스며들지 않도록 강조하신 부분과 염불이야기 & 보살이야기 등등 스스로 깨우치며 알아야 할 부처님 말씀을 쉽게 손에 쥐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공경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경전을 말랑말랑하게 공부하며, 짧은 기간에 큰 가피를 받았습니다. 우연일까요? 해결의 기미가 없던 일들이 꿈도 꿀 수 없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귀인들로 인해 해결되었습니다. BTN으로 인해 동훈 대종사 큰스님 알고, 삼보사를 알게 되어, “일상이 감사함입니다. 일상이 가피입니다. 일상이 지혜입니다. 일상이 자비입니다.” 또한, 동훈 대종사 큰스님께서 부처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법문은? “마음의 생체기를 치유하는 묘약같은 법문이였습니다. 다정하면서도 지적인 법문이였습니다. 깨달음의 설레임이 가득한 법문이였습니다. 삶의 나침판 같은 법문이였습니다. 의식을 일깨워 주는 힘이 있는 법문이였습니다. 구조적으로 치밀한 경전을 말랑 말랑하게 풀어주시는 법문이였습니다. 불자들의 삶을 지혜롭게 풀어 주시는 법문이였습니다. 부처님의 말씀을 ‘무의식적 실천’으로 스며 들게 하는 법문이였습니다. 따라서, 동훈 대종사님의 법문을 보고 듣지 못한 하루는 빛바랜 하루가 되었습니다. . 이 자비롭고 아름다운 마음을 깨우쳐 주신 동훈 대종사 큰스님께 찬탄 드리며, 부처님의 가르침과 가치관, 정토구현을 추구하는 BTN 불교 방송의 무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또한, 오늘 이 하루도 수천만겁의 윤회를 거듭하여 도달한 귀한 하루임을 깨우쳐 주신 부처님 말씀! 여설수행공양하겠습니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들의 일상진언 _ 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心無罣礙 無罣礙故 無有恐怖) 사바하. 사바하. 사바하^^ 2026년 6월20일 명훈가피(冥勳加被) 중인 김인호(명진), 이경애(무량지) 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