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희동의 김민서 입니다.
금일 새벽 btn 티비 새벽 예불 방송을 보고 느낀 점이 있어 방문하였습니다.
울산 백양사 지선 스님의 모습 부문에서 이미지가 AI이미지로 보여집니다.
너무 이질적이고 기계적으로 딱딱 끊어지는 화면을 보니 그리 유쾌하지 않습니다.
다른 화면은 실사본이라 보기 편하고 집에서도 먼 곳을 찾지 않아도 좋은 광경과 풍경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그러나 AI 시대라고 해서 굳이 방송에 사용하여 괴리감과 부자연스러워 좋아 보이지 않는 이미지는 지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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